안녕하세요!?
한국에 사는 김강훈이라고 해요.^^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만 43세의
건전하고 건강한 남성입니다.
나는 새로운 문화를 배우고 다른 나라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을 좋아해요.
일본의 음식, 음악, 풍경에 관심이 많고 서로의 일상과 취미를 공유하며 편하게 대화하는 친구이자 인연이 되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산책, 운동, 사진 찍기, 커피 한 잔 마시기입니다.
취미는 음악 감상, 글쓰기, 운동, 그림 그리기입니다.
한국에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당신은 인연을 믿습니까?
내 프로필 보고 인연인 줄 알았더니
주저하지 마시고 메일 주세요~!
마음이 깨끗한 분이면 환영합니다.
진심과 웃음이 있는 만남을 기다립니다.^^